울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 여성 취업 선도

울산시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새일센터)가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새일센터는 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취업상담, 직업훈련, 인턴십, 취업연계 및 사후관리 등 종합적 취업 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시는 새일센터를 여성인력개발센터와 여성회관 등 2곳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 국비 9억2천만원을 포함해 총 12억원의 예산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올해 상반기에 1천384명의 경력단절 여성이 취업했습니다.

지난해에는 2천56명의 취업을 지원해 여성가족부로부터 최우수인 “가” 등급과 6천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았습니다.

시는 최근 추세에 맞춰 3D프린트 도면설계사무원 양성, 자유학기제 진로직업전문가 양성 등 2개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올해 추가 개설했습니다.

관심 있는 여성은 울산새일센터 ☎258-8061, 중부새일센터 ☎281-1616 또는 울산새일센터 누리집(www.usw.or.kr 또는 www.w1.or.kr)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보도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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