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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기에 갇힌 40대, 관리소장이 구조 막아 실신

어제 저녁 7시쯤
부산 대연동의 한 아파트에서
승강기에 갇힌 42살 양모 여인이
구조가 지연되면서 실신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수퍼:사진제공 부산남부경찰서}
경찰은
사고 당시 119대원들이 출동했지만
아파트 관리소장이 파손을 우려해
수리기사 도착 때까지 기다릴 것을
요구하면서 45분 동안 갇혀있던
양씨가 실신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황범 PD
  • 황범 PD
  • yellowtige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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