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위반 차량에 받힌 택시 추락

오늘 오전 8시쯤
경남 창원 의창구의 한 도로에서
신호 위반을 해 달리던 승용차가
정상신호에 좌회전 하던 택시를
충격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가 3.5m 다리 아래로 추락했고,
택시 운전기사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운전자를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