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정부, STX조선-성동조선 합병 추진

정부가 STX조선해양과 성동조선의 합병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는 이번 주와 다음 달 초, 실무진급 회의와 경제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중소조선사 지원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두 조선사의 회사 규모를 기존 대비 절반 정도로 축소하고 채권금융기관을 중심으로 합병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