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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아이 날씨 8월23일(수)

(메인)
오늘 더위가 그쳐 모기의 입까지 삐뚤어진다는 절기 처서였지만 여름더위를 보였습니다. 경남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특보가 발효중이고 특히 집중되어 있는데요 오랜만에 보는 맑은 하늘이지만 내일도 무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한여름 처럼 덥겠습니다. 한편 무더위 속 소낙성 비 예보도 들어있습니다. 경남내륙 곳곳에 최고 60mm정도로 제법 많은 양의 비가 오겠습니다.

(구름)
내일 비가 내리는 이유는 중국 남부지방에서 제 13호 태풍 ‘하토’가 끌어올린 수증기가 남서풍에 합류돼 비 구름대를 발달시키게 되기 때문입니다.

(전국)
그밖에 내일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의 하늘 색깔이 확연히 다르겠습니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는 집중 호우가 예상되고 상대적으로 남부지방에서는 맑은 하늘 속 폭염이 이어지겠습니다.

(서부경남)
경남지역 내일 아침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게 시작하겠습니다.

(중부경남)
낮 기온도 오늘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아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창녕은 35도까지 기온이 오르겠고 밀양 34도 창원33도 등으로 한여름처럼 덥겠습니다.

(부산권)
부산은 낮 최고 32도 양산 34도로 오늘보다 기온이 올라 무더위를 보이겠습니다.

(해상예보)
당분간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입니다. 남해안 저지대 에서는 만조시 침수피해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중기예보)
모레 비가 그친뒤 찬공기가 남부지방으로 밀려 오면서 가을에 한발 더 다가설 전망입니다.

이재원  
  • 이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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