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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최구식 前 의원 집유확정

지역 보좌관 월급 일부를 사무실
운영비로 사용한 최구식 전 의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2부는 정치자금법상 부정수수
혐의 등으로 기소된 최 전 의원의
상고심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습니다.

정치자금법상 부정수수죄로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확정되면 10년 동안
공직에 취임할 수 없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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