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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동산거래 위축 대비 체납세 징수 강화

부산시가 정부의 8·2부동산 대책에 따른 부동산 거래 감소와 세수 감소에 대비해 체납세에 대한 고강도
징수 활동에 나섭니다.

부산시는 이달 중 압류 부동산
13필지와 차량 4대와 순금 등을
한국자산관리공사에 공매 의뢰했습니다.

또 5천만원 이상 체납자 119명에
대해서는 유효 여권과 출입국기록 등을 조사해 출국금지 예고와
자진 납부 유도를 거쳐
10월 중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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