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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8일 아침신문읽기

8월 28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부산일보입니다.

대학생 10명중 3명은 코스모스 졸업을 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는 소식입니다.

한 취업포털기업이 4년재대학 재학생 7백여명을 대상으로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중 28.5%가 코스모스 졸업을 예정하고 있고, 인문계열이 가장 높은 45.3%, 다음이 사회과학계열이라고
합니다.

이같은 이유는 졸업을 미뤄 취업을 위한 스펙을 쌓기 위해서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신문은 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국제신문입니다.

계란 한판 가격이 5천원대로 떨어졌다는 소식입니다.

살충제 계란 파동으로 계란을 찾는 소비자가 급감했기 때문인데, AI발생으로 계란 가격이 폭등한 이후 처음입니다.

유통기한이 있는 신선식품이다보니 재고가 부담스러울수 밖에 없어서 내린 조치로 보이는데, 닭고기 가격도 살충제 계란 파동으로 가격이 급락했다는 소식입니다.

다음은 경남신문입니다.

경남 고성의 한 마을 주민들이 양봉장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벌에 쏘여 병원을 찾거나, 차량과 시설물에 벌의 배설물이 떨어져 피해가 크다는건데, 주민 동의를 얻어 고소장까지 제출하는 사태로 번졌습니다.

이에 양봉업자는 일부 주민들이 개인적인 감정으로 주민들을 선동하고 있다고 반박하고 있다고 신문은 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경남일보입니다.

주택담보대출 없는 가구의 비중이 하락하고 있다는 소식인데, 이들중에는 노령층이나 저소득층이 많다고 합니다.

금융연구원에 따르면 주택담보대출이 없는 가구 비중이 지난해말 57%로, 지난 2012년 대비 5.8%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주택담보대출은 2천년대 들어 본격적으로 늘기 시작했는데, 최근 우리나라의 주택가격 상승 속도 대비 가계부채 증가속도가 다른 나라보다 빠른 배경도 한몫을 하고 있다고 신문은 전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경남도민일보입니다.

이주노동자 100만 시대에 들어서면서 범죄사각지대에 놓인 이주노동자가 사기를 당하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이주노동자들은 언어 장벽과 고향사람에 대한 신뢰로 사기를 당하는 경우가 잦은데요, 지난해 사기범죄만 2천 6백여건에 달한다고 하고 점점 늘고있는 추세입니다.

이같은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경찰이나 외국인력지원센터, 다문화센터 등의 도움을 구해야 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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