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 개도국 고위 공무원들 부산대서 ICT 배운다

부산대는 개발도상국 고위 공직자를 초청해 우리나라의 우수한 정보통신기술(ICT)을 전수하는 “글로벌 ICT 정책 전공” 석사학위 과정을 개설해 운영한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주관하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이뤄집니다.

이번에 개설된 석사과정은 2021년까지 5년간 운영됩니다.

제1기 입학식은 오는 31일 오후 2시 부산대 인덕관에서 열립니다.

1기 입학생은 카메룬, 에콰도르, 이라크, 방글라데시, 나이지리아, 팔레스타인 등 16개국 20명의 고위 공무원들입니다.

이들은 다음 달 1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1년 8개월간 부산대 밀양캠퍼스에서 글로벌 ICT 정책 전공 과정을 이수합니다.[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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