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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선(독성물질에 포위된 사회)

가습기 살균제에 이어 살충제 계란으로 이어지는 중심에는 우리 주변에 위험 물질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생리대와 기저귀, 휴대폰 케이스, 치약과 구강 세정제 콘택트렌즈 살균제까지, 독성물질이 없는 제품이 도대체 무엇이냐고 반문하고 싶은 지경일 겁니다.

여기에 이런 위험을 피해야 하는 것조차 온전히 소비자들의 몫으로 남겨져 있어 문제는 더 심각해 보입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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