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청소년 오케스트라 페스티벌 내달 2∼6일 개최

울산시는 다음 달 2∼6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청소년 오케스트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시와 울산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울산문화예술회관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와 청소년 문화 활성화를 위해 엽니다.

지역 학교 27개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교사 오케스트라와 울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등 29개 오케스트라가 페스티벌에 참가합니다.

진부호 예술회관 관장은 “울산의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습니다.

[보도정보센터]

작성자없음  
  • 작성자없음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