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제진흥원 부산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 1위

부산경제진흥원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부산시 출자·출연기관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부산시는 최근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를 열고 지난해 실적을 바탕으로 올해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 및 출연기관장 성과 평가를 했다고 31일 밝혔습니다.

올해 평가 결과 기관 경영평가에서는 전체 17개 기관 가운데 11개 기관이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습니다.

기관장 성과 평가에서는 15개 출연기관 중 4개 기관장이 “가”등급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기관 경영평가의 경우 종합점수 평균은 90.99점으로 전년 대비 0.48점 상승했습니다.

기관별로는 경제진흥원이 94.67점으로 전체 1위에 올랐고 신용보증재단, 여성가족개발원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평가 부문별로는 경영효율은 여성가족개발원이, 경영성과는 부산경제진흥원이, 혁신과제 이행은 부산디자인센터와 부산테크노파크가, 고객만족도는 신용보증재단이 각각 최고점을 받아 3%의 성과급이 가산됩니다.

15개 출연기관장의 성과평가에서 전체 종합점수 평균은 89.08점으로 전년 대비 0.65점 상승했습니다.

부산경제진흥원은 기관장 성과평가에서도 일자리 창출과 부산경제 활력 제고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1위에 올랐습니다.

부산경제진흥원장과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 여성가족개발원장은 2년 연속 “가”등급의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부산시는 이번에 확정한 평가 결과를 각 기관에 통보하고 임직원 성과급 지급에 반영할 계획입니다.[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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