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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 외교장관회의 부산서 열려

동아시아와 중남미 지역을 연결하는 유일한 정부간 다자협의체인
‘제8차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 협력포럼 외교장관회의’가 오늘(31) 부산 APEC누리마루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북핵은 강대국만의 문제가 아니라면서,
중남미 국가의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36개국 270여명의 외교사절이 참석한 이번 부산 외교장관회의는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국내에서 열리는 다자외교장관
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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