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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구 CCTV 관제센터, 마을 지킴이

부산 수영구 CCTV 통합관제센터가
올해들어 7월까지 절도와 화재 등
31건의 사건사고를 적발해, 현행범
체포와 안전사고 예방 등에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영구청 측은
지난달 관제요원들의 신속한 신고로 관내 편의점 강도사건 용의자 체포를
돕는 등 수사 협조로 올해 2차례
경찰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며,
연말까지 CCTV 86대를 추가로 설치해
감시망을 더 촘촘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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