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회장 선임 지연에 유력 후보들 여론전 돌입

BNK금융지주 회장 선임이 지연되는 가운데 최종 후보들이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BNK금융의 당면 과제인 지배구조 개선과 리스크 관리에는 같은 의견을 내면서도 조직 운영에 관해서는 미묘한 입장차를 나타냈습니다.

1일 지역 금융가에 따르면 BNK금융 차기 회장 자리는 사실상 내부 대표인 박재경 BNK금융 회장 직무대행과 외부 인사인 김지완 전 하나금융 부회장이 다투고 있습니다.

언론과의 접촉을 피해오던 박 대행은 최근 기자들과 만나 회장 선임을 둘러싼 논란과 BNK금융의 당면 과제에 대한 생각을 처음으로 털어 놓았습니다.[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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