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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아이 날씨 9월4일(월)

(메인)
9월의 첫 월요일입니다. 쾌청한 가을을 즐기려는 순간 다시 하늘이 흐려지면서 가을비 소식이 들어있습니다. 아침에 부산과 경남 남해안부터 비가 시작돼서 오후에는 전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모레까지 예상 강수량은 부산과 경남 내륙이 최고 50mm, 그밖의 지역은 최고 80mm 정도로 꽤 많은 양의 비가 오락가락 내리니까요, 출근길에 우산 챙겨 나가시기 바랍니다.

(구름)
현재, 한반도 상공에 구름 많은 모습인데요, 제주는 비가 오고 있습니다.

(전국)
내일은 전국이 차차 흐려져 아침에 남해안에 비가 시작되어 밤에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서부경남)
경남지역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는 2,3도 가량 높게 시작하겠습니다.

(중부경남)
비가 오면서 한 낮 기온은 크게 오르지 못해서 오늘보다 3,4도 가량 낮은 상태에 머물면서 일교차는 크지 않겠습니다. 낮 최고 밀양과 창원 26도가 예상됩니다.

(부산권)
부산은 낮 최고 25도, 양산 27도가 예상되고, 종일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겠습니다.

(해상예보)
당분간 달과 지구가 가까워지면서 해수면의 높이가 높겠습니다. 남해안 저지대에서는 침수 피해 없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중기예보)
이번 비는 목요일까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면서 꽤 길게 내리겠는데요, 이후 주말까지는 맑고 쾌청한 가을 날씨를 회복하겠습니다.

조문경 리포터
  • 조문경 리포터
  • choregina@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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