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해운대 중*고교 학부모, 조리 급식 요구

부산 해운대 중*고등학교 학부모들이
지금의 배달 급식에서 조리 급식으로
전환해 달라고 교육청에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학부모 180여명은 오늘(4)
해운대고등학교에서 학교를 방문한
교육청 관계자들을 상대로
피켓 시위를 벌이며 배달 급식은
이동거리가 멀고 신선도의 차이가
있다며 조리 급식을 요구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