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폐기물시설 폐쇄 요구 집회 열려

부산 정관신도시 주민 8백여명은
오늘(5) 폐기물처리 업체 앞에서
그동안 수년째 악취에 시달리고
있다며 시설폐쇄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업체측은 악취가 기준치
이하이며 법적으로 문제가 없지만
이전 부지가 마련된다면 시설을
옮기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