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짝퉁 자동차액세서리로 폭리

부산본부세관은 중국산 짝퉁
자동차 액세서리를 불법 수입해
비싼값에 팔아온 혐의로 무역업자
36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2015년부터 2년 동안
중국산 가짜 외제차 액세서리를
불법 수입해 구매가격보다
40~50배 비싸게 팔아
2억 5천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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