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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여중생 폭행 가해자 영장청구

한편 여중생 폭행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가해 여중생 두명에 대해 영장을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부산지검 서부지청은 오늘(7)
검찰 시민위원회를 열어
위원 10명 전원 일치로 영장을 청구하한다는 방침을 세웠으며, 1명은 우선적으로, 소년재판이 진행중인 다른 1명은 사건을 넘겨받은 뒤 청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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