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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폭행사건 피해자 모욕한 20대 입건

부산 사상경찰서는
여중생 폭행사건의 피해자를 모욕한
혐의로 22살 김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4일
피해자 A 양의 사진에 선글라스를
합성하는가하면 라면을 먹고 얼굴이 부었다는 등의 조롱글을 인터넷에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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