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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선(괴물 허리케인, 괴물 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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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남부를 할퀸 허리케인 하비의 복구 비용으로, 올해 우리나라 전체 예산의 절반을 넘습니다.

하지만 기후변화로 바다가 따뜻해 지면서 더 강력한 허리케인인 ‘어마’가 몰려오는데,

부산경남을 초토화 시켰던 태풍 매미가 시속 169km였다면 ‘어마’는 시속 295km라고 합니다.

2차대전 기간 중 터진 모든 폭탄을 합친 것보다 두배에 달하는 에너지를 품고 있는데, 인간이 상상해낸 어떤 괴물보다 강력합니다.

지난 여름 바다 고수온으로 홍역을 치뤘던 한반도는 안도의 한숨을 내셔야 되는지, ‘괴물 태풍’이 오지 않기만을 바라는 운명으로 내몰리고 있지는 않는지 자연재해가 괴물이 되가고 있습니다.

기사작성자 : KNN 진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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