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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700m에서 자란 산삼이 한자리에..

{앵커:올해로 14번째를 맞는
함양 산삼축제가 8일부터 17일까지
상림공원 일원에서 열립니다.

해발 700m에서 생산한 산삼을
맛보고 즐기는 건강축제로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최광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산삼축제의 하일라이트인,
‘황금산삼을 찾아라’ 입니다.

평일에는 2회, 주말에는 3회씩
고운광장에서 열려 축제기간,금50돈을 가져가는 흔치 않은 행운을 제공합니다.

{이진주(관광객)/평소에는 보지 못하는 귀한 산삼도 보고 행운도 얻고 1석2조의 기쁨을 누리고 갑니다.}

산삼숲에서는 5~6년 동안
정성스럽게 키운 산양삼 캐기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참가비 2만원 내고 산양삼 한뿌리를 캐서 가져갈 수 있습니다.

행사장에 마련된 산삼경매장에서는
시중보다 싼 가격에 산삼을 구매할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정종섭(관광객)/첫날이어서 한가한데 와서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기력회복에 좋다고 해서(부모님)드릴려구요.}

상림공원 일원에는 문화마당,산삼골,
심마니 저잣거리,산삼숲,아리랑길
등 5개존에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져 있습니다.

이곳은 산삼과 항노화에 대한 정보가 한자리에 망라된 곳입니다.

{임창호(함양군수)/좋은 산양삼을 평상시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했습니다.산양삼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도 준비했습니다.}

‘천년의 숲’ 상림공원에서 열리는
함양 산삼축제.

2020년 산삼항노화엑스포 함양 개최를 위한 역량을 평가받기 위해서 최고의 산삼축제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KNN 최광수입니다.

최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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