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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콘텐츠 ‘웹툰산업’ 띄운다!

조회수1.86K의견0

{앵커:
부산시가 영화와 게임에 이어,
미래 먹거리 문화콘텐츠로
‘웹툰산업’을 선택했습니다.

부산발 웹툰이 인기를 끌면서
전국 최초로 창작지원시설을 만든데 이어, 다른 산업과의 연계에도
통 큰 지원에 나섰습니다.

김성기 기자입니다.}

{리포트}

2천14년부터 유명 포털에 인기리에 연재중인 웹툰 ‘윌 유 매리 미’입니다.

부산 작가의,부산 배경 작품입니다.

주인공 캐릭터가 인기를 끌면서 광고 뿐 아니라,게임과 피규어,이모티콘 등 다양한 상품화에 성공했습니다.

{강민구/웹툰 작가/”웹툰 캐릭터로는 최초로 주류 모델도 했고,부산시청에 가면 ‘윌 유 매리 미’ 래핑버스가 운행도 하고 있습니다.”}

광안대교 등 부산을 배경으로 한 스릴러 웹툰은 현재 영화로 제작중입니다.

부산 토박이 여성 작가의 웹툰 3편은 이미 드라마로 제작돼 전파를 탔습니다.

부산시는 영화나 드라마,게임의 1차 콘텐츠인 웹툰을 부산의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선택했습니다.

이를 위해 작가들을 위한 창작공간인 ‘부산글로벌웹툰센터’를 전국 최초로 만들었습니다.

5년새 부산 웹툰작가는 150여명으로 늘었는데,신진 작가를 대거 끌어들일 유인책입니다.

웹툰 원작을 기반으로 한 영화나 드라마,게임 등 2차 사업화에도 30편 이상 통 큰 지원에 나섭니다.

{정문섭/부산정보산업진흥원 콘텐츠사업단장/”국내 웹툰산업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한국 웹툰이 인기가 많아서 아시아와 유럽시장 진출을 위해 제1회 웹툰글로벌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또 부산 원도심 재생사업과 연계한 ‘웹툰마을’을 조성하고,웹툰도시 부산브랜드화도 추진합니다.
KNN김성기입니다.

기사작성자 : KNN 김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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