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진입 막자 주차요원 들이받은 40대 기소의견 송치

부산 서부경찰서는 주차장 관리요원이 차량 진입을 막아서자 화가 난다며 차량으로 들이받은 혐의(특수폭행)로 A 씨를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달 15일 오후 5시 50분께 부산 서구 송도해상케이블카 임시 주차장에서 주차요원이 만차를 이유로 차량 진입을 막자 차량으로 들이받아 주차요원을 땅바닥에 넘어뜨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경찰에서 “화가 나서 그랬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A 씨에게 100일간의 면허정지 처분도 내렸습니다.[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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