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시선(기습폭우에 ‘목숨 건 출근길’)

출근 하는 버스에 물이 차 오르고,
저지대 교차로는 순식간에 물바다가 되면서 차들은 오도가도 못합니다.

자칫 목숨을 위협하는 상황까지도 빚어질 수있는 아찔한 상황들이 오늘 부산 경남 곳곳에서 빚어졌습니다.

출근길 호우경보가 내려졌지만 경찰도 구청도 소방서도 학교도 어느 곳 하나 대비가 없었습니다.

최고 358mm라는 기록적 폭우에 시민들은 대책없이 그대로 내팽겨쳐진 아찔한 출근길이었습니다.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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