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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진 1년, 지진예산 오히려 줄어

내일(12)이면 대한민국을 불안하게
했던 경주지진이 발생한지 1년이
됩니다.

국회 안정행정위 유재중 위원장은
내년도 지진대책 예산이 65억원 반영돼 지난해보다 22%나 감소한데 반해
공무원 인건비 예산은 약 36조원으로 7%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2020년까지 내진율 54%를
조기달성하겠다는 정부 대책과 달리
1년사이 1.3% 증가한데 그쳤고
R&D 사업의 추진성과도 전무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전성호 기자
  • 전성호 기자
  • j11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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