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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부산은행장 빈대인 선임

BNK 부산은행은
오늘(12) 주주총회를 열고
빈대인 은행장을 공식 선임했습니다.

빈대인 부산은행장은
1988년 입행 이후 본점과 영업점에서 다양한 업무를 담당했으며,
최근에는 미래채널본부장을 맡아
모바일 뱅킹 서비스 를 출시하는 등
부산은행의 디지털 인프라 구축을
이끌어 왔습니다.

한편 BNK 금융지주 회장에 대한 공식 선임 절차는 오는 27일 진행됩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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