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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원 기운 받아 가을야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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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한국 프로야구사에서 전무후무한 대기록,
한국시리즈 4승하면 떠오르는 선수가 있습니다.

바로 무쇠팔 故최동원 투수입니다.

오늘 사직구장에서 6주기 추모행사가 있었는데요.

현승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한국 프로야구사에 길이 남을
최고의 명장면

{프로야구 캐스터/”아 볼, 스트라이크 아웃, 경기 끝났습니다.”}

첫 우승을 차지합니다.

故최동원 선수의 6주기 추모행사

이대호 선수는 부끄럽지 않은
후배가 되겠다고 다짐합니다.

{이대호/롯데자이언츠 선수/”}

여든을 넘긴 모친은
아들의 유니폼을 입고, 아들이
매일같이 올랐던 마운드에 섰습니다.

아들의 기운을 받아 롯데가 가을야구의 주인공이 되길 바랬습니다.

{김정자/故최동원 선수 모친/”}

하나의 이름, 하나의 등번호

선수들도 대선배를 추억하며
그라운드로 향하고

팬들도 84년 첫 우승의 감격이
재현되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000/야구팬/”}

무서운 상승세로 5년만의 가을야구를 겨냥하고 있는 롯데.
고인의 투혼이 선수들을 통해 되살아 나길 팬들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故최동원 선수/”저희들이 노력한 만큼 성과를 얻기 위해선 무리하는거 알죠, 알지만 나갈수 있으면 나가서 끝까지 이겨야죠.”}

KNN 현승훈입니다.

기사작성자 : KNN 현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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