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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명변경 ‘대변초’, ‘용암초’로

학교 이름 때문에 놀림을 받았던
부산 기장군 소재 대변초등학교 교명이 내년부터 용암초등학교로 바뀝니다.

부산시 교육청은 오늘(18)
교명심의위원회를 열고 학교가 위치한 옛 지명에서 유래한 용암초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이 학교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동창회 등과 함께 4천여건의 서명을 받았으며 개교 54년만에 교명변경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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