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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경남 귀농인구 10명중 6명 1인가구

지난해 경남도 귀농 가구 가운데
1인가구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경남도 귀농*귀어*귀촌인 통계를 보면 지난해 귀농 가구는 1천6백여가구로
전년보다 1.2% 증가했습니다.

귀농지역으로는 밀양이 가장 많았고 거창,창녕,합천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귀농가구 구성을 보면 1인 가구가
61.6%로 가장 많았고 귀농인구의 76%가 농업에만 종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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