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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하성용 KAI 전 대표 긴급체포

한국항공우주산업의 경영비리를 수사중인 검찰이 하성용 전 대표를
오늘(20)새벽 긴급체포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방위사업수사부는
하 전 대표의 조사 상황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배임수재,회계 분식등 혐의로 긴급체포했으며 조사내용과 적용 법리등을 검토한 뒤 조만간 구속영장을 청구할 전망입니다.

2013∼2017년 KAI 대표로 재직한 하 전 대표는 경영비리 혐의 전반에 깊숙이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하 전 대표는 검찰의 방산비리 수사가 시작되자 7월 20일 대표직에서 물러났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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