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서 진주 같은 독립영화축제 21일 개막

독립영화 축제인 “진주 같은 영화제”가 오는 21일 경남 진주시 가좌동 진주시민미디어센터와 망경동 중앙광장에서 열립니다.

진주미디어센터는 올해 10번째를 맞는 진주 같은 영화제에 오면 영화 관람과 함께 “영화인의 밤”, 프리마켓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즐길 수 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상영프로그램 중 “지역부문” 섹션에서는 다정함의 세계, 맥북이면 다 되지요, 운동회 등 경남과 부산 지역에서 제작된 장·단편영화가 오는 24일까지 상영됩니다.

“초청작” 섹션에서 런던 프라이드, 꿈의 제인,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등 장편 독립영화가 선보입니다.

영화 상영과 더불어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됩니다.

오는 22일 망경동 중앙광장에서 독립 장편 애니메이션 “우리 집 멍멍이 진진과 아키다”를 무료 상영하고 상영 후 아빠 성우를 맡은 신대식 님과 무비 토크가 진행됩니다.

광장에서 골목길 사람들과 함께하는 프리마켓이 열립니다.

이와 함께 경남지역에서 활동하는 고무밴드, USD 무용단, 브로민 밴드 공연이 화려한 무대를 만듭니다.

영화제 기간 진주시민미디어센터에서는 진주지역 골목길 사람들 소모임인 “그림 재미” 회원 작품을 전시합니다.

특히 영화인들의 소통과 네트워크를 도모하는 “영화인의 밤”이 진행됩니다.[보도정보센터]

작성자없음  
  • 작성자없음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