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올해 상반기 순이익 55% 증가

부산항만공사는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지난해 대비 55.51% 늘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매출액은 1천778억8천90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7.05% 증가하는 데 그쳤지만 영업이익은 1천52억원1천300만원으로 24.72%나 늘었습니다.

이는 판매비와 관리비 등의 비용(235억3천500만원)이 31.42% 줄어든 때문입니다.

회사채 상환 등 금융비용(231억7천800만원)도 29.38% 감소했습니다.

자산총액은 5조6천719억6천만원, 총부채는 1조7천21억8천만원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0.21%, 2.63% 줄었습니다.

부산항만공사는 정부가 항만시설 등을 출자한 공기업으로 부산항의 관리와 운영을 담당합니다.[보도정보센터]

작성자없음  
  • 작성자없음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