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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선(“물지 않는 개는 없습니다” )

사람에게는 손이있듯 개는 입이 손과 같습니다.

수만년 세월동안 늑대에서 사람곁으로 적응했지만 야생성은 남아있습니다.

부산에서 또 개에게 물리는 사고가 났습니다.

물지 않는 개는 없습니다.

다만 물지 않도록 견주가 노력을 하는가가 있을뿐입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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