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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입자가속기 서울대병원 참여

사업비를 확보하지 못해 표류중이던
중입자가속기 개발사업에 서울대병원이 참여합니다.

기장군은 오늘 오전 정부과천청사에서
의료용 중입자가속기 사업 정상
추진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산시, 서울대병원 등이 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꿈의 암치료기로 불리는 중입자가속기는 원자력의학원이 분담금 750원을
확보하지 못해 표류했지만 최근
서울대병원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사업정상화 가능성이 열렸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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