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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택시기사 근로환경 개선키로

창원시가 공급과잉과 수익구조 악화로 위기에 처한 택시기사 처우개선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안상수 창원시장은 내년부터 10년 동안 연간 백대씩의 택시를 감차해, 현재 5천3백여대인 택시를 4천여대 수준으로 떨어트리고, 기사쉼터를 곳곳에 설치해 근무여건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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