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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직원 기지로 보이스피싱 막아

부산 동부경찰서는 오늘(25)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공로로
새마을금고 직원 2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2일
은행을 찾은 70살 김 모 할머니가
불안한 모습을 보이며 2천만원을
송금하려하자 보이스피싱을 의심해
인출을 금지시키고 신고해
돈을 찾으려던 인출책을 검거하는데 큰 도움을 줬습니다.

현승훈  
  • 현승훈  
  • annhyu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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