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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6일 아침신문 일기

다음은 오늘자 아침신문 살펴보시겠습니다.

먼저 부산일보입니다.

오는 28일 시행 1년을 맞는 청탁금지법, 일명 김영란법은 사회 투명성을 높이는 안전 장치로서는 대체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가 많지만 개선 논의가 추가로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특히 교육계에서는 대성공으로
부산시교육청의 지난달 모니터링에서도 학부모 98.4%가 학교가 청렴해졌다고 답했다는데요,

소비절벽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었지만 소비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했다고 합니다.

일부업종은 직격탄을 맞았지만 청탁금지법을 유지 강화해야 한다는 여론이 가장 많았다고 합니다.

다음은 국제신문입니다.

경남 양산 물금신도시의 지속적인 팽창으로 물금읍 인구가 10만명을 돌파했다고 하는데요, 22년만에 세대수로는 4.2배,인구수로는 3.9배 늘었다고 합니다.

물금읍의 성장은 물금신도시 조성에 따른 인구유입 요인이 가장 큰데요,

물금읍 전체 인구중 물금신도시 인구가 7만여명으로 71%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물금신도시 인구가 급증한 배경으로는 교통과 병원등 각종 도시 인프라가 비교적 잘 갖춰진 점을 꼽을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해결해야할 문제점도 여전에 신도시 인구집중에 따른 편의시설 부족과 대중교통,학교부족은 해결해야 할 현안이라고 합니다.

다음은 경남도민일보입니다.

관광 경남을 향한 경남도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는데요,

경남도가 일본과 아랍에미리트,우즈베키스탄에서 경남 관광을 홍보하는 전방위 마케팅을 펼쳤다고 합니다.

우즈베키스탄에서는 의료관광객 유치에,일본에서는 경남의 역사 문화를,아랍에미리트에서는 의료웰니스 관광대전에 참가했다는데요,

도는 특화된 관광상품을 입체적으로 마케팅해나간다면 세계 각국 관광객 유치로 도내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경남신문입니다.

함안의 아라가야 1박 2일 관광체험 프로그램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데요,

주말동안 이뤄지는 1박2일코스는 악양둑방과 해바라기 축제장,입곡군립공원,말이산고분군,함안박물관의 아라가야왕족체험등등이 포함돼 있는데요 참가비도 숙박비를 포함해 3만9천원으로 저렴해 인기가 높다고 합니다.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면서 신청 문의도 계속돼 군은 올해 추가 프로그램 시행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경남일보입니다.

야생버섯을 함부로 먹지말라는 기사인데요,

가을산행과 추석성묘시 야생 독버섯 식용으로 일어나는 독버섯 중독사고로 최근 5년동안 모두 75명의 환자가 발생해 7명이 사망했다는데요,

야생버섯 유혹을 뿌리치기 힘들다면 산림청 국립수목원의 돋버섯 바로알기 앱이 올바른 정보를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오늘자 아침신문이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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