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 박물관, 추석연휴 세시풍속 체험행사 마련

조회수76의견0

울산박물관은 추석 연휴인 10월 3∼5일 야외광장에서 “1년 열두 달 늘 8월 한가위만 같아라”를 주제로 세시풍속 문화행사를 엽니다.

윷놀이·투호·제기차기·널뛰기·팽이치기 등의 민속놀이와 가족 소원지 쓰기, 제기 만들기, 사물놀이와 비보이 공연, 민화에코백 만들기 등을 준비했습니다.

대곡박물관은 10월 3∼9일 “달토끼와 함께 하는 한가위 여행”이란 주제로 한가위 문화 알기, 가족이 함께하는 전래놀이 체험, 전통문화 공연 등의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대곡박물관 주변 들판에는 가을걷이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이 만든 허수아비가 전시돼 가을 정취도 느낄 수 있습니다.”

태화강대공원서 가족과 대숲 걸으며 추석 맞이
(울산=연합뉴스) 울산시는 추석 연휴에 시민들이 태화강대공원에서 여유롭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즐길거리를 마련했습니다.

행사는 십리대숲 걷기(스탬프 투어), 민속놀이 체험마당 등입니다.

십리대숲 걷기는 태화강대공원 방문 기념 스탬프 투어 행사로 정해진 코스를 완주하면 대나무 숯, 태화강 억새스틱을 기념품으로 증정합니다.

오산광장에서 투어지도를 따라 죽림욕장, 넝쿨터널, 느티마당, 만남의 광장 4곳에서 스탬프를 찍고 돌아오면 됩니다.

오산광장에서는 널뛰기, 윷놀이, 굴렁쇠, 팽이치기, 제기차기, 투호, 고리던지기 등 민속놀이 체험마당도 펼쳐집니다.

추석 연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행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보도정보센터]

기자의 기사 더보기

프로그램:

주요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