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소비자동향조사 지난 달 대비 하락

한국은행이 발표한 9월 부산*경남지역 소비자동향지수가 지난 달보다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경남의 소비자동향지수는
부산이 106.2, 경남이 101.1로
각각 0.7포인트와 2.4포인트
하락했으며, 중국의 사드보복과 북핵 문제 등의 여파로 경기 판단과
전망등이 나빠졌습니다.

소비자동향조사는
소비자들의 심리를 조사하는 지표로, 기준값 100보다 크면 낙관적이며,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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