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화장실 변기 덮개에 몰카 설치

{수퍼:여자 화장실 변기 덮개에 몰카 설치}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는 직장 여직원의 신체 일부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37살 A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지난 6월 초부터 지난달 중순까지 자신이 이사로 있는 모 회사
공용화장실 변기 덮개 윗면에
스마트폰을 몰래 설치해 여직원의
신체 일부를 동영상으로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연합뉴스 사진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