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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선(무릎꿇기의 ‘경건한 저항’)

“무릎을 꿇다”는 항복하니 용서해 달라는 말입니다.

하지만 2억만리 미국에서는 지금 미식 축구선수들의 무릎꿇기로 뜨겁습니다.

하지만 ‘항복’이 아니라 ‘저항’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국가주의 강요에 대한 무릎꿇기 저항이 이제 의회로, 학교로, 미 전역으로 확산되는 모습입니다.

이에 무릎꿇기가 경건하다는 표현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 막말에 혐오스런 표현을 서슴없이 내뺃는 사람들을 어떻게 대할지 생각케 하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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