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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살던 50대, 숨진지 보름만에 발견

어제(2) 오후 4시 반쯤
부산 감천동의 한 다가구주택 1층에서혼자 살던 59살 A씨가 숨진지 보름여 만에 발견됐습니다.

이웃주민의 신고로 발견된 A씨는
가족과 연락이 끊긴 채 수년간
혼자 살아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승훈  
  • 현승훈  
  • annhyu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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