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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권기획-’원전정책 지자체 적극 참여해야’(리-8일용)

{앵커:
세계 최고 원전 밀집 지역인 부울경은 지방자치단체가 원전 정책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는 주장이 높습니다.

knn 지역분권 기획,
오늘은 원전과 신공항에 대해 부울경 전문가 100명이 응답한 설문을 분석했습니다.

진재운기자입니다.}

부산울산경남 지역 전문가 100명에게 원자력 발전소에 대해 물었습니다.

{CG:}
“지방자치단체 즉 부산시나 경남도가 원전정책에 적극 참여해야 하는가를 묻자 74%가 공감을 나타냈습니다.”

그만큼 원자력 발전소에 옆에 살고있지만 주민들의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CG:}
“그렇다면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여부를 위해 활동중인 공론화위원회가 잘하고 있는지를 묻자, 보통이다가 절반 가량을 차지했습니다.”

{CG:}
“공론화위에 지역 주민들의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절반 이상이 그렇다라는 응답이 나왔습니다.”

주민들의 입장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고 있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CG:}
“설문은 또한 가덕도 신공항 재추진에 대해서도 묻자,
절반 가량이 바람직하지 않다라는 응답이 나왔습니다.”

이는 부산과 경남 울산 간 지역간
의견이 크게 엇갈린 것으로 보입니다.

{수퍼:영상편집:박종준, 부*울*경 전문가 100명 전화여론조사,지난달 18일부터 이틀간 진행}
이번 설문조사는 시민단체와 언론 경제 행정 법조 등 부울경지역 전문가 1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조사로 실시됐습니다.

knn 진재운입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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