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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사단 터 토양오염 정화 내년 7월 마무리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는
경남 창원시 옛 육군 39사단
부지 내 토양오염량이
14만세제곱미터가 넘는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39사단 부지 토양오염정화
민관협의회는 5차례에 걸친
오염조사에서 오염된 토양 물량이
14만 6천여 세제곱미터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민관협의회측은 지난달 25일까지
오렴물량의 38%를 처리했고
정화작업은 내년 7월까지 마무리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박철훈  
  • 박철훈  
  • pch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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