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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문 파손 침입 상습 절도범 구속

부산 연제경찰서는
출입문을 파손하고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50살 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8월 12일 새벽,
부산 연산동의 한 가게 출입문을
흉기로 파손하고 침입해 현금
30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 2009년부터
최근까지 모두 76차례에 걸쳐
7백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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