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전지역에 미세먼지 측정소 생긴다

경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내년 고성과 남해 등을 시작으로 오는 2019년까지 경남의 9개 시군에 미세먼지 측정이 가능한 대기오염측정소가 설치합니니다.

설치가 마무리되면 도내 18개 전 시군에서 미세먼지 측정이 가능해집니다.

연구원은 측정소 설치가 계속 미뤄져 오다 정부가 측정소 확대를 미세먼지관리 종합대책에 포함하면서 조기에 설치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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