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 제265회 임시회 개회…의원 15명 시정질문

부산시의회 제265회 임시회가 13일 개회했습니다.

오는 23일까지 11일간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부산시와 교육청을 상대로 의원들의 시정 질문이 이뤄집니다.

이날 오전 10시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박재본 의원이 뉴스테이 사업과 연계한 정비사업을 촉구하는 등 의원 7명이 시정 현안에 대해 질의했습니다.”

오는 16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는 박광숙 의원이 부산의 저출산율과 돌봄 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등 의원 8명이 나서 부산시와 교육청을 상대로 시정 질문을 펼칩니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전봉민 의원이 발의한 “부산광역시교육청 놀이통합교육 진흥 조례안” 등 조례안 31건, 동의안 20건 등 모두 51건의 안건을 처리합니다.[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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