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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선(철새의 명분, 정치인의 명분)

찬바람이 불어오면서 어김없이 겨울 철새들이 날아옵니다.

정확한 시기에, 정확한 경로로 오가는 이유, 바로 무리 전체가 살아남아 번성하는 것인데,
이것이 이동의 명분입니다.

이 당 저 당 옮겨다니는 정치인을 철새라 부르면 철새가 화낼만도 합니다.

탄핵 정국에서 갈라진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의 통합 논의가 논란입니다.

지방선거를 앞둔 이합집산으로 평가절하까지 받고있는데요,

전체 무리를 살리겠다는 철새의 명분은 고사하고, 나 살겠다는 것은 아닌지.

유권자들의 눈들이 더욱 매서워지고 있습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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